얼음집 주인의 말

하고 싶은 것 많고 배우는 것 좋아하는 20대 청년의 블로그입니다.

관심사 : 프라이탁, 전남 드래곤즈(17시즌까지), 해외여행, 영어, 책, 문학, 피아노(170202), 재테크(170321), 로고디자인, 타이포그래피(180706)

P.S. : 메인 글씨는 1훈왼손잡이 Regular로 작성했습니다. 글꼴이 설치돼있다면 훨씬 예쁩니다. 제 눈에는 예쁘거든요 :)

MEMO
1. 블로그 만들때 참고할 색상표 주소
https://blog.naver.com/ph4013/60066341497

뭔가 나태해졌어

예전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늦추고 미루고하는 내 모습을 보니 뭔가 나태해졌다.

정말 나태한 내 모습이 정말 싫지만

어떻게 해야 나태함을 이겨낼 수 있을까

예전 수험생때는 새벽 5시에 일어나 음악을 듣고 공부를 시작했는데

지금은 그냥 늦게자고 늦게일어나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출근을 하고

일도 설렁설렁하고

시간을 보내다 집에 돌아와서는 또다시 반복

뭔가 생활에 활력을 줄 수 있는 걸 찾아서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다.

운동을 할까

피아노를 칠까

공부도 해야되는데

이것 저것 많은걸 하려고 하니까 더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거 같다.

한가지만 골라서 한달동안만 해보자.

아 망할 구내염 일상

입안에 구내염이 5개나 생겼다.

구내염이 잘 생기는 편인데 이렇게 동시다발적으로 많이 생긴건 처음이다.

한 곳은 밥 먹다가 깨물어버려서 상처가 구내염으로 번진 곳인데 그 부분이 가장 커졌다.

씹는 순간 "이거 구내염 생기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구내염으로 번졌다.

나머지 구내염들은 크기가 작은데 아마 최근에 더위때문에 밤에 잠을 설친 것 때문에 생긴거 같다.

아니면 비타민 부족 일지도...

알보칠을 자주 바른 탓에 약에 내성이 생겼는지 이젠 아주 잘 안 듣는다.

휴... 진짜 구내염 안생겼으면 좋겠다.

종합비타민이라도 하나 사먹던지 해야지...

앞으로 리스테린도 꾸준히 해야겠다.

예방이 가장 중요한 법이지.

암 그렇고 말고 ㅠ

참을성을 잃어버린 사람들 생각

연일 이어지는 찜통더위에 

사람들은 하나같이 "죽겠다"라는 소리를 연발한다.

어디 죽는게 쉬운 일인가.

뭐만하면 죽겠다는 소리부터 해대는 사람들이 있다.

봄은 따뜻하고

여름은 덥고

가을은 시원하고

겨울은 추운게 자연의 이치인데

좀 덥다고 짜증내고 신경질내고 인상쓰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의 크기가 얼마나 작은지 눈에 보인다.

에어컨이라는 편리함에 익숙해져 조금만 더우면 손을 뻗어 리모콘을 찾는다.

그리고 "삐" 소리와 함께 버튼을 누른 사람의 인내도 꺼져버렸다.

너무 잘하려고하면 안돼 일기

어떤 일을 너무 잘하려고 애쓰다간 오히려 반대의 결과가 나타날 수 있어.

잘하려고 애쓰다보면 초조하고, 불안하게 되고 무엇보다 일희일비하게 돼버려.

그러니까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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