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기타

공지사항

1. 블로그 개설 목적 : 머릿속의 생각을 적거나 일상의 소중한 추억들을 남기기위해

2. 블로그 주제 : 전남 드래곤즈, 서평, 기타 신변잡기적인 것

3. 비로그인 댓글은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4. 일베충들은 절대적으로 사절합니다.(일베충 개극혐)

5. 얼음집 주인의 말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생각나 일기

잊어버리고 싶은 너가 자꾸 생각나

집에서 혼자 있어도 생각나고

일 하면서도 생각나

보고싶기도 하고, 보기 싫기도 하고 그런데

자꾸 생각나

너가 준 조그마한 편지가 눈에 밟히고, 사랑한다고 써준 쪽지도 차마 버리지 못하고 있어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 싶은데 막상 보면 할 말이 없을거 같아

너가 이 글을 봤으면 하지만 한편으론 안 봤으면 싶기도해

혼자이고 싶지만 혼자 이고 싶지 않은 그런 기분이니까 지금

지금 네가 내 옆에 있어줬으면 좋겠다

내 말엔 모순 투성이지만 지금 내 마음을 100% 표현하자면 그래

요즘은 일기

요즘엔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어.

너도 뭐 잘 지내고 있겠지

최근에 같이 일하는 분들이랑 많이 친해져서 재밌게 지내고 있어

그렇지만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너가 내 옆에 없어서 그렇겠지 아마

카톡으로 헤어지자고 한 너의 방식이 정말 중2도 아니고 너무 맘에 들진 않지만 뭐 어쩌겠어

앞으로 건강하고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

나도 건강히 지내면서 좋은 여자 만날테니까

너가 좋아하는 것 보다 더 많이 좋아 해주는 남자 만나

잘 지내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독서

물 속에는
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는
그 하늘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 안에는
나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내 안에 있는 이여
내 안에서 나를 흔드는 이여
물처럼 하늘처럼 내 깊은 곳 흘러서
은밀한 내 꿈과 만나는 이여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시화

내 안엔 나만 있는게 아니고 너도 있어
예전엔 나밖에 없었지만 요즘은 나보다 너가 더 크게 자리잡고 있는듯 해.
자주 못봐서 더 그립지만 옆에서 손을 꼭 잡고 있어도 그리운 내 맘을 알까.
지금 너무 보고싶다.

매일 널 생각해




Tonight 널 바래다 주는 길 내내
내가 변했다고 말하지
널 생각하지 않는다고 너는 투덜대지
언제나 넌 사랑이 설레임이니
내겐 사랑은 익숙함야
너를 떠올리는 그 시간을 따로 두진 않아

늘 널 생각해 그래 널 생각해
바쁜 하루의 순간 순간 그 순간도 니가 보여
모두 보여줄 순 없지만 조금은 너도 느끼잖아
늘 널 생각해 매일 널 생각해
잠이 들어 꿈꾸는 순간도
내 앞에 웃는 그런 너를 생각해

기억나 내가 처음 고백했던 그 날
멋진 이벤트도 없었지만 나 받아준 널
내 가슴에 늘 지금처럼

늘 널 생각해 그래 널 생각해
바쁜 하루의 순간 순간 그 순간도 니가 보여
모두 보여줄 순 없지만 조금은 너도 느끼잖아
늘 널 생각해 매일 널 생각해
잠이 들어 꿈꾸는 순간도
내 앞에 웃는 그런 너를 생각해

늘 널 생각해 그래 널 생각해
우리 함께 한 순간 순간 그 순간이 소중해서
말로 다 할 수는 없지만 조금씩 네게 보여줄게
늘 난 생각해 매일 난 생각해
이른 아침 잠에서 깨어나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너를
내 앞에 웃는 그런 널 보며 I Love You

일어나면 널 생각하고, 일 할 때, 밥 먹을 때, 자기전에도 항상 널 생각해.

그래서 항상 보고싶어.

자주 못가서 미안해.

대신 데이트 할 때 내가 더 잘 할게.

ㅅㄹㅎ ㄱㅁㅅ ㄱㄷ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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